
달바글로벌(483650)의 주가가 최근 3.31% 상승하며 14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상승은 외국계 투자자의 매수세 유입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 브랜드 d’Alba를 통해 다양한 기초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미스트, 세럼, 크림 등이 있다. 특히, d’Alba Signature 라인을 런칭하고 뷰티 디바이스 판매를 시작하여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비건 이너뷰티 브랜드인 Veganery를 운영하며 홈뷰티 기기(올쎄라 더블샷 등) 사업도 활성화하고 있다.
회사의 매출 대부분은 화장품 사업에서 발생하며, 최대주주는 반성연 외(18.6%)로, 주요주주로는 M&G Investment Management Limited(7.23%), 코리아오메가프로젝트오호조합 외(7.2%), 우리벤처파트너스(6.37%)가 있다. 이러한 외부 투자자들의 상장사에 대한 관심은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근 5일간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수 및 매도 동향을 살펴보면, 01월 23일에는 개인이 1,728주를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3,764주를 매도하였다. 반면, 기관계는 7,645주를 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01월 22일에는 외국인이 50,830주를 매수하며 주가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도 거래는 01월 23일 기준으로 4,953주에 달하며, 매매비중은 3.25%로 집계되었다.
이 외에도 달바글로벌은 2026년 주요 히트 제품 중심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의 최전선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계획이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회사의 성과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12월 23일 기준으로 회사의 평균 목표가가 210,000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재무성과와 관련된 이슈들도 주목할 만하다. 2026년 1월에는 애경산업과 LG생활건강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년 1월 30일에는 12월 관광 통계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 역시 화장품 및 뷰티 기기 산업에 관련된 지표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