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이(045390), 주가 소폭 상승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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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티아이(045390)가 최근 주식시장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주가는 +3.15% 상승했다. 대아티아이는 철도신호제어 시스템 전문업체로, 이 회사는 중앙집중제어(CTC) 솔루션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외국 기업이 독점하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의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아티아이는 전국 5개 지역관제실에 분포한 관제 설비를 통합하여 일괄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는 열차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장치인 ATP, 역 구내의 핵심 안전 장비인 EI 및 궤도 회로 등에서 나타나며, 철도신호제어 시장에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대아티아이는 그릭 요거트 제조 및 유통 판매 사업에도 진출하며 사업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신규 사업 진출은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추가적인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최대주주는 최진우로, 그의 지분은 16.15%로 나타난다. 대아티아이의 역사는 이노디지털이라는 회사 이름에서 시작해 이노티지, 코마스인터렉티브를 거쳐 현재의 대아티아이로 변경된 바 있다.

최근 2025년 9월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01-08일 기준으로 대아티아이의 주가는 4,115원이었으며, 거래량은 577,035주에 달했다. 개인 투자자는 14,198주를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16,633주를 매수하여 매수세를 높였다. 기관은 변동이 없어, 외국인의 순매수가 두드러진 모습이다.

공매도 정보에 따르면, 01-08일의 공매도 거래량은 2,241주였으며, 업틱룰이 적용된 거래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거래량 대비 0.39%로, 공매도의 비중이 낮은 상황이다. 최근 5일간의 공매도 추이를 보면, 일자별로 공매도 거래량이 변동했으며, 특히 01-06일에는 30,817주가 기록되었다.

향후 대아티아이는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외에도 그릭 요거트 사업을 활성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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