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가구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매트리스 브랜드 ‘손니도로’를 공식 론칭하며 수면 가구 사업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9일 발표했다. 그동안 안정적인 매출을 보유하고 있던 데이베드 시장을 넘어, 손니도로를 통해 매트리스 분야에서도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손니도로 브랜드는 내장 구조를 중심으로 한 품질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손니도로 매트리스는 코어 폼케이스 구조와 다층 레이어링 설계를 채택하여 지지력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사용된 재료는 무형광 펠트, 항균 패딩솜, 포스코의 고탄성 에어포켓 스프링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이 스프링에 대해서는 10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에게 제품 품질에 대한 확신을 준다.
제품 라인업은 리얼 필로우탑 구조의 ‘프레스티지’와 리얼 유로탑 구조의 ‘스탠다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탠다드는 경도별로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자신의 체형과 선호도에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다.
손니도로 매트리스에 대한 시장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고객 문의와 체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며, 초기 판매 흐름도 안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레이디가구는 이를 바탕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다양한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내용으로는 포토후기 작성 시 최대 3만원의 상품권 페이백, 100% 건식 케어 서비스 제공, 방수 커버 증정, 전국 무료 배송, 기존 매트리스 무료 하차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평일 오프라인 매장 방문 시 추가 할인 2만원도 제공된다.
현재 손니도로 매트리스는 수원역 직영점과 고양점에서 각기 전용 체험존을 마련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50주년을 기점으로 레이디가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수면 가구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며, “데이베드에 이어 손니도로를 새로운 핵심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레이디가구가 쌓아 온 50년의 역사는 이번 손니도로 론칭을 통해 새로운 사업 분야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제품과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