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산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일경제신문의 증권·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인 ‘매경 자이앤트’가 콘텐츠 개편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불확실한 글로벌 금융시장과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자이앤트 채널은 이들의 고민을 덜어줄 유용한 투자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매경 자이앤트는 특히 최근 방산업종에 대한 분석을 강화하고 있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방산업종의 동향과 투자 전략을 소개하며,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이후 LIG넥스원 같은 국내 방산주의 주목도가 높아진 점에 대해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심층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은 대외적인 불확실성에도 굴하지 않고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매경 자이앤트는 ‘예’s썰’이라는 새 코너를 통해 대기업의 경영권 분쟁 역사와 최근 동향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여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고자 한다. 명지예 기자가 진행하는 이 코너는 기업의 사사(社史)를 매경의 과거 기사와 함께 조명하며,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스톡커’ 코너는 인기 종목 분석을 통해 투자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홍순빈 기자는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글로비스 등 주목받는 기업들을 다루며, 기업의 지배구조와 배당 가능성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주식 선택 시 명확한 기준을 갖출 수 있다.
상장지수펀드(ETF)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입ETF’ 코너를 통해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의 유망 ETF를 소개하며, 투자자들은 다양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MK포커스’ 코너는 다양한 경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하며, 최신 정보를 제공하여 투자자들의 선택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미장No.1’ 코너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증시의 핵심 이슈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이 코너에서는 AI 데이터센터와 같은 첨단 기술 관련 기업에 대한 이야기 또한 다루어질 예정이다.
이처럼 매경 자이앤트는 방산업종은 물론,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시하며,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도 정보의 가치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