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이 지난 21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전사 임원과 부서장들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선훈 대표는 이 자리에서 “올해도 변하지 않는 기본 원칙은 내부통제”라며, “개인적 습관에서 벗어나 조직의 습관으로 한 단계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진정한 혁신은 이루어질 수 없다”라고 경고하며, “주체적인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이 앞으로 다가올 금융의 미래를 대비하는 진정한 혁신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자산 관리와 기업 경영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한투자증권의 새로운 비전과 지속적인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미래 금융 환경에 대한 준비와 조직의 체질 개선이 목적이었다. 이선훈 대표는 특히, 내부 통제 강화가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전략임을 강조하며,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혁신적인 조직 문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투자증권이 기본 원칙을 재확인하고, 임직원 간의 협력과 통합을 고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선훈 대표는 “우리 회사가 존속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동참과 혁신이 중요하다”고 덧붙이며, future-oriented 금융 서비스 구축을 위한 전 임직원의 다짐을 독려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러한 혁신적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표는 “직원 각자가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무게감 있는 결단이 모여 금융 업계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투자증권의 모든 임직원들은 내부 통제 및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금융업계의 미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