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유메디칼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약 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주)상상인저축은행 등 여러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형태로 진행된다. 발행되는 사채의 표면 이자율은 2%이며, 만기 이자율은 5%로 설정되어 있다. 만기일은 2029년 3월 30일로 정해졌다.
씨유메디칼은 이번 사채 발행을 통해 총 13,133,208주의 신규 주식 발행이 가능하며, 이는 기존 주식 총수의 약 21.66%에 해당한다. 전환가액은 주당 533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전환청구는 2027년 3월 30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이러한 조치는 회사의 재무 구조를 더욱 강화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전환사채는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면서도, 회사는 자본 조달을 통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으로 활용된다. 씨유메디칼은 이번 발행을 통해 확보된 자금을 활용하여 연구 개발 및 운영에 대한 투자를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욱 발전된 의료 기술과 제품을 시장에 제공할 계획이다.
씨유메디칼은 향후 투자자 및 시장의 신뢰를 얻기 위해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은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씨유메디칼은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품질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이 회사를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