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필리에이티드매니저스그룹(AMG)은 23일 MK시그널에서 매도 신호를 포착하며 수익률 74.11%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업은 다양한 독립 투자운용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자산운용 시장에서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AMG는 ‘Affiliates’라 불리는 35개 이상의 독립 파트너사를 통해 사모펀드, 대체투자, 주식, 멀티에셋 등 500개 이상의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AMG의 핵심 경쟁력은 독특한 파트너십 모델에 있다. 이들은 직접 자산을 운용하는 대신, 우수한 독립 투자운용사의 지분을 취득하고 자율성을 보장하면서도 성장을 지원하여 자산 클래스, 고객 유형 및 지역에서의 다각화를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수익의 절반을 대체투자 전략에서 창출하며 수익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산업 탈탄소화, 생명과학, 인프라, 신용 등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지닌 분야에 최적화된 파트너사들을 통해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다.
MK시그널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해당 종목은 165.23 달러에 매수 신호가 포착되었으며, 현재 전일 종가 기준으로 74.11%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현재 AI 매매신호는 매도 의견으로 전환되었다. AMG의 종목진단 점수인 스마트스코어는 84점으로 미국 전체 상장사 중 상위 1%에 해당한다. 그러나 밸류에이션 점수는 40점으로 저평가 매력이 낮은 상태이며, 수급분석 점수는 20점으로 낮은 편이다.
향후 AMG에 대한 매매신호를 실시간으로 받고 싶다면, MK시그널 앱을 설치하고 관심 종목으로 등록하면 된다. MK시그널은 국내·미국 주식 8000여 개 종목에 대한 투자 정보와 매매 신호를 국내 최초로 통합하여 제공하는 매일경제 증권 정보 서비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