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에이유브랜즈(481070)의 주가가 공모가인 16,000원을 크게 초과하여 시초가를 28,000원에 형성한 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유브랜즈는 패션 잡화 전문업체로, 해당 기업은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슈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향후 주가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THE E&M(089230)의 경우, 관계사인 루카에이아이셀과 DXVX가 코로나 관련 차세대 항바이러스 범용 치료제 개발을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안승희 루카 대표는 이번 계약이 신약 개발의 상용화 및 글로벌 사업화 시기를 앞당길 것이라고 언급하며, 국내 제약사가 항바이러스 기술에 대한 지식 재산권을 보유함으로써 다음 팬데믹에 대비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메디톡스(086900) 또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교보증권은 2025년 1분기의 매출액이 555억원, 영업이익이 37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며, 관세 부과와 브라질향 파트너사의 선적량 증가 등을 통해 긍정적인 정황을 점쳤다. 특히, 단기 바닥 신호를 감지하며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테카바이오(226330)는 데이터센터 기반 AI 신약 개발 플랫폼 상업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미국 Pragma Biosciences와의 계약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들어간다고 밝혀, 이는 향후 매출 증대를 이끌어낼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신테카바이오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도 클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글로벌텍스프리(204620)는 머니박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로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와이오엠(066430)은 최대주주 변경 소식과 함께 약간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캐리(313760)와 디모아(016670)는 사업 확장을 위한 유상증자 발표로 인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디모아는 6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제이에스티나(026040)는 중국산 시계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사건은 회사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히고, 향후 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이러한 다양한 이슈가 얽히면서 코스닥 시장에서는 특징주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각 기업의 이슈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