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셋투자증권, ‘사랑의 푸드트럭’을 통한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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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지역사회 소외 아동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을 방문하여 ‘사랑의 푸드트럭’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점심을 아이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에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기동호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식사 후에는 농구, 배드민턴,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육 및 놀이 활동으로 아이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나누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회사는 오는 2026년부터 정기적으로 연 4회의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기존의 식사 지원 외에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더 풍성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동호 사장은 “아이들에게 큰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나눈 작은 정성이 소중한 교감의 순간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따뜻하고 활기찬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아동 복지 지원 외에도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거노인을 위한 온수 매트 및 생활용품 지원, 에너지 소외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김장 나눔 활동, 농촌 일손 돕기 등 폭넓은 지원을 통해 전사적인 ESG 경영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처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소외된 아동들과의 만남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나눔의 지속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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