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퍼스코리아가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한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총 6건으로 구성되며, 표면 이자율은 2.0%, 만기 이자율은 4.0%로 설정되어 있다. 만기일은 2028년 11월 1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사채에 대한 전환가액은 1,914원으로 책정되었다.
전환사채의 발행으로 인한 주식 발행수는 총 5,224,660주에 달하며, 이는 코퍼스코리아의 총 주식 대비 약 12.66%에 해당한다. 투자자들은 2026년 11월 13일부터 2028년 10월 13일 사이에 전환청구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는 코퍼스코리아가 향후 투자확대 및 사업 확대를 위해 필요한 재원 마련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은 코퍼스코리아의 재무 구조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특히 그린이노베이션 관련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효과적으로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번 결정이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퍼스코리아는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다양한 투자처를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자금 조달이 미래 성장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전환사채의 발행은 특히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덧붙일 것으로 보인다.
코퍼스코리아의 전환사채 발행 발표는 업계에서도 긍정적인 반향을 얻고 있으며, 향후 더욱 구체화될 사업 계획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은 이러한 기회를 통해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