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저축은행(007330), 외국계 투자자 매수로 +3.0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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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저축은행(007330)이 외국계 투자자들의 매수 유입에 힘입어 주가가 소폭 상승하며 +3.0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2026년 1월 22일 업데이트된 이 뉴스는 서울에 본사를 둔 상호저축은행의 최근 실적과 주가 동향을 다루고 있다.

푸른저축은행은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저축은행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부수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총 5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신사(본점), 종로, 도곡, 신도림, 그리고 마포 지점이 포함된다. 주요 주주인 주신홍씨가 62.3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최대주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5일간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순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2월 12일에는 종가 11,650원으로 마감하며 3.10% 상승했다. 총 거래량은 66,621주였으며, 개인 투자자가 25,556주를 매도한 반면, 외국계 투자자가 25,870주를 매수하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기관은 400주를 매도하였고 기타 투자자들은 86주를 매수하였다.

또한, 공매도와 관련된 정보도 주목할 요소다. 2월 12일에는 공매도 거래량이 0으로 나타나 상장사의 주가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하루 전인 2월 11일에는 168주가 공매도 거래된 바 있으며, 매매 비중은 0.31%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공매도 거래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주식 시장의 전문가들은 푸른저축은행의 급격한 실적 개선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1,017.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169.50억 원으로 147.52%의 눈에 띄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208.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4.90%의 급등세를 보였다. 이는 푸른저축은행이 신청된 대출과 다양한 금융상품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결국, 푸른저축은행(007330)의 주가는 외국계 매수 유입과 더불어 실적 개선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가 유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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