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청소년 보호 위한 ‘불법 도박 대신 미래에 투자’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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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며, 청소년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사회 전반에 알리고 예방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역할을 하고 있다.

한양증권은 이번 캠페인에서 ‘불법 도박 대신, 미래에 투자하세요!’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청소년들이 미래를 위해 올바른 투자 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투자 문화의 확산과 함께,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금융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로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조원복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추천했다고 전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항상 건전하고 긍정적인 가치, 즉 미래에 대한 지속 가능한 투자를 지향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양증권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금융 교육과 투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금융에 대한 인식이 향상됨에 따라, 불법 도박으로부터의 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발걸음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사회적 노력은 단순히 더 나은 경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금융업계와 정부, 사회 전체가 함께 힘을 합쳐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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