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지역사회 지원 및 청소년 야구 인재 양성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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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이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며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부터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 계층과 청소년 야구 인재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1월에 KIA타이거즈 온라인 서포터즈 ‘호랭이들’과 함께 진행한 자선 경매를 통해 모금된 140만 원과 회사 출연금 1,000만 원을 초록우산 재단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전국 중고교 야구단 인재들을 위한 훈련 용품 구매와 대회 참가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현대차증권은 청소년 야구 꿈나무들이 재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회의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현대차증권의 내부 직원들 중 ‘다정다익’ 팀은 최근 ‘2025 하반기 한경 스타워즈’ 투자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그 상금인 1,000만 원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동에 기부했다. 이 팀은 영업부의 정영조 책임매니저와 정명재 매니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 함께 정직하게 투자하여 다 함께 이익을 얻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결성되었다. 이들의 기부는 회사의 이익을 임직원들이 나누는 따뜻한 사례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현대차증권의 의지를 보여준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기업문화에 내재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신뢰받는 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증권은 ‘현대차증권 마음나눔통장’이라는 기금 마련 프로그램을 시행하고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에서 매칭해 주는 방식이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증권은 오는 26일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단체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60명의 직원이 참여하며, 모인 헌혈증은 지역 내 환자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은 현대차증권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현대차증권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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