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상과 백규정, SBS골프 아카데미에서 프리미엄 레슨 프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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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아카데미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새롭게 단장하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다년간 활동한 홍순상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및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한 백규정이 레슨 프로로 합류했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프리미엄 레슨’ 코너를 통해 그들의 축적된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홍순상은 KPGA 투어에서 다섯 번의 우승을 이룩한 실력자로,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골프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자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투어에서 쌓은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겠다”고 강조하며, 골퍼들의 기량 향상에 기여할 각오를 드러냈다.

백규정은 2014년에 KL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KLPGA 투어에서 3승, LPGA 투어에서 1승을 기록했다. 그녀는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아마추어 골퍼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주겠다”라고 말했다. 두 프로는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으로 아마추어들이 실질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SBS골프 아카데미는 현재 총 12명의 전문가들이 포진된 강력한 레슨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인기 레슨 프로들과 함께 홍순상, 백규정, 김규태, 이연정 등 새롭게 합류한 전문가들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최상의 레슨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요일 방송은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생방송이며, 수요일 방송은 투어 선수 출신의 프리미엄 레슨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변화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실전에서의 경험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연습법과 게임 전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골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지금, 이들 프로의 활약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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