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주요 기업의 주가 등락률이 mar로 마감되면서 다시 한 번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반도체와 전자 분야의 기업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 대만 반도체(TSMC)는 +2.96% 올라 거래 마감했으며, 유나이티드 마이크로(UMC)와 윈본드 일렉트로닉스는 각각 +6.95%와 +7.36%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은행 부문에서는 케세이 금융지주가 +1.33%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푸방 금융지주와 차이나트러스트금융지주 역시 각각 +0.96%와 +0.20%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반면, 창화 상업은행은 -0.25%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타이완 비즈니스은행은 변동 없이 0.00%로 거래되었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도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졌다. AU 옵트로닉스는 +2.95% 상승하였고, 이노룩스 디스플레이 역시 +6.61%의 증가폭을 보였다. 그러나 한스타 디스플레이는 -0.61%로 하락하였다.
전자 기업 또한 상승세를 보였다. 혼하이 정밀(HON HAI Precision)은 +0.43% 증가하였고, 델타 전자는 무려 +7.66%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반면, HTC는 -0.32% 하락하였다.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전자 기기 업종이 전반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자동차 부문에서는 차이나 자동차가 +0.86% 상승한 반면, 호타이 자동차와 위론 자동차는 각각 -0.72%와 -0.31%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철강 및 시멘트 업종에서도 차이나 제강이 -1.03% 하락하여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타이완 시멘트는 변동이 없었으며, 아시아 시멘트는 +0.14% 소폭 상승하였다.
정유 업종에서는 포모사 페트로케미컬이 -3.40%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으며, 화학섬유 부문에서 포모사플라스틱은 +0.94% 상승하였고, 난야플라스틱은 +5.88%로 좋은 실적을 올렸다. 항공 종목에서도 중화항공이 +0.70%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고, 에바항공은 +0.13%의 소폭 상승으로 마감하였다.
결론적으로, 대만 기업들의 주가 등락에서 특히 반도체와 전자 산업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데이터는 해외 투자자들에게도 대만 시장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요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