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씨셀은 2025년도 연결기준으로 영업손실이 137.93억원에 달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과 비교해 손실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평가된다. 같은 기간 동안 회사의 총 매출액은 1,655.23억원으로, 2024년의 1,744.51억원 대비 5.11% 감소하였다. 이로 인해 회사는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게 되었다.
특히, 순손실은 2,589.3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의 757.37억원에 비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이는 영업 손실과 함께 전체적인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5년 사업연도와 2024년 사업연도를 비교한 구체적인 수치는 다음과 같다. 매출액은 1,655.23억원에서 1,744.51억원으로 줄어들었고,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37.93억원에서 마이너스 199.98억원으로 증가했다. 순이익 또한 마이너스 2,589.36억원에서 마이너스 757.37억원으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이날 오후 3시 25분 기준으로 지씨셀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42% 상승하여 24,3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단기적인 회복세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속적인 적자 상황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존재한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지씨셀의 수익성 개선 방안과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중한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씨셀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가 30%(대규모 법인은 15%) 이상 변동할 경우, 해당 사항에 대해 즉각적으로 공시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은 투자자들에게 주의할 만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지씨셀이 앞으로 어떤 전략을 통해 영업손실을 개선할지, 그리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