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 골프 소속의 코리안 골프클럽이 골프 의류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코리안 골프클럽은 LIV 골프의 2026 시즌 일정 전반에 걸쳐 어메이징크리의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코리안 골프클럽의 선수들로는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가 있으며, 이들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향상된 경기력을 발휘할 계획이다.
어메이징크리의 의류는 신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선수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틴 김 코리안 골프클럽 대표는 “어메이징크리의 의류 접근 방식은 선수들이 경기력을 발휘하는 과정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하며, 이번 파트너십의 의미를 강조했다. 어메이징크리의 의류가 선수들의 준비와 경기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드러났다.
이번 LIV 골프 시즌의 개막전은 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코리안 골프클럽의 선수들이 어메이징크리의 새로운 골프복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 모습이 기대된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양측 모두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특히 한국 골프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메이징크리는 고유의 철학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브랜드로, 전 세계 골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혁신은 코리안 골프클럽의 선수들이 최상의 상태로 경기에 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LIV 골프는 이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다양한 선수들이 어메이징크리의 의류를 착용하게 될 것이며, 이는 브랜드의 글로벌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어메이징크리와 코리안 골프클럽의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골프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더 많은 브랜드가 스포츠와 협력하여 발전해 나가는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 골프 선수가 세계 무대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