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개인 순매수 500억원 돌파하며 주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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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주식형 월배당 ETF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523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투자 흐름은 최근의 시장 변동성과 안정적인 수익 기대감이 결합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ETF의 현재 순자산총액(AUM)은 4185억원에 이르며,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단순히 고배당주에만 의존하는 기존의 배당형 ETF와는 달리, 시장의 주도주 및 성장성이 뛰어난 종목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ETF 상품이다. 이러한 접근법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보다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다. 특히 이 ETF는 매달 꾸준한 배당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은퇴 후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 및 ‘파이어족’과 같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ETF전략본부 조상준 부장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상장 이후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당사의 운용 능력과 월배당 상품에 대한 신뢰를 incrementar 해주었다”고 전했다.

2022년 9월 상장 이후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225.7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 지수 대비 64.87%포인트 초과성과를 달성했다. 현재 연초 대비 수익률 또한 25.68%에 달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의 수익률 향상에 기여한 주요 요인은 반도체와 금융 섹터의 주식들이다. 대표적으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금융 sector에서는 메리츠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주목받고 있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주인 이들 기업은 안정적인 수익 기여가 기대되는 우량주로 평가된다.

결론적으로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속해서 긍정적인 투자 결과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비춰진다.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더 많은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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