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001060)은 최근 주가가 약 3.03% 상승하여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JW중외제약은 JW그룹의 계열사로, 주로 고지혈증 치료제인 리바로,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와 같은 오리지널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세계 5대 수액제 브랜드로 자리잡은 영양 수액 제품인 위너프도 포함되어 있다. 그 외에도 일반의약품인 종합감기약 화콜, 상처케어 밴드 하이맘, 프리미엄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 시리즈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JW홀딩스로, 지분율은 41.01%에 이른다. 2011년 4월, 중외제약에서 JW중외제약으로 상호명을 변경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온 회사이다.
2025년 9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는 최근 5거래일 동안 각각 다른 패턴의 매매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개인 투자자는 긍정적인 매매를 이어가고 있다. 02월 10일자 거래에서 종가는 32,900원이었고, 거래량은 116,900주로 나타났다. 이 수치들은 시장에서의 활발한 거래를 나타내며, 향후 추이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공매도 또한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02월 10일 기준 공매도 거래량은 2,967주로, 전체 거래량 중 1.75%를 차지하였다. 이러한 공매도 비중은 매수세와 매도세 간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2026년 주요 이슈로는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국제학회와 같은 글로벌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으며, 미국암학회와 같이 제약 및 바이오 관련 연구 성과 공개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학계뿐만 아니라 향후 기업 실적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BFS 2026에서의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타발리스’의 임상 결과 발표는 주목할 만한 사례로,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불러일으켜 주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지속적인 제품 개발 및 시장 확대를 통해 뛰어난 수익성과 기업 가치를 더욱 높여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큰 만큼, 투자자들은 이러한 동향을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