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이 비대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처음이니까 모두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2024년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KB증권에서 첫 번째로 주식 거래 계좌를 개설하는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KB증권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인 ‘KB M-able’ 또는 모바일 웹 계좌 개설 페이지를 통해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웰컴 쿠폰’으로 2만 원 상당의 국내 주식 쿠폰이 제공된다. 이 쿠폰은 주문 1건당 1매 사용이 가능하며, 발급일로부터 30일 동안 유효하다.
또한, 웰컴 쿠폰을 사용한 고객에게는 ‘응원 쿠폰’도 추가로 제공된다. 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 한 고객은 1만5,000원의 국내 주식 쿠폰을, 그 이전 출생 고객에게는 1만 원의 쿠폰을 지급하며, 이 쿠폰 역시 발급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웰컴 쿠폰과 응원 쿠폰 모두 최소 30만 원 이상의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웰컴 쿠폰을 활용하는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SK하이닉스(10명), 현대차(30명), 삼성전자(60명) 등의 국내 대표 우량 주식 1주씩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는 고객이 보다 적극적으로 주식 거래를 시작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목적이다.
KB증권의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신규 고객이 첫 투자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긍정적인 투자 경험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벤트를 통해 특히 Young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KB증권은 고객의 투자 여정을 더욱 매끄럽고 유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대면 계좌 개설의 편리함과 강력한 지원으로 인해 많은 신규 고객이 KB증권을 통해 첫 투자 경험을 쌓고자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