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안전

흉기를 휘두르던 남성, MMA 기술로 제압당한 10대 미군 신병의 용기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심각한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36세의 남성이 세차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렸지만, 그를 제압한 것은 다름 아닌 18세의 청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