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 계획

정부, 소득·지역 형평성 기반의 ‘청년 건강관리 계획’ 추진

한국 정부가 새로운 건강증진 계획을 수립하면서 2030년까지의 건강수명 목표를 기존의 73.3세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계획은 모든 국민이 평생 건강을 누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