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및 외교 관계 재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8년 만에 중국 방문… 대미 의존도 완화의 신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 2017년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의 공식 방중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