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디 파인

그린란드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자는 법안, 트럼프의 의지 반영

미국 플로리다주 출신 랜디 파인 하원의원이 그린란드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합병하자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그린란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