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자 팔레비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되어야 했으나 북한과 같이 전락했다”

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65)가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이란의 상황을 북한에 비유하며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되어야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