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직 처분

여성 변사자 시신 사진을 몰래 촬영한 경찰관, 면직 처분 받아

일본에서 10년 이상 여성 변사자의 시신을 몰래 촬영해 개인적으로 보관해 온 50대 경찰관이 파면됐다. 도쿄 경시청은 도쿄 아야세경찰서 소속 경사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