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물질 투여

홍콩 남성, 마트 음료에 자신의 소변을 넣은 충격적인 범죄

홍콩에서 한 60대 남성이 지난해부터 무려 1년 동안 대형 마트의 청량음료에 자신의 소변을 넣는 엽기적인 범죄 행각을 벌여왔다. 사건의 주인공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