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노선

“하메네이의 차남은 안 된다”…트럼프, 이란에 친미 정권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 이란의 최고지도자 후계구도에 대해 직접적인 개입을 주장하며, 미국에 친화적이고 온건한 인물이 차기 정권을 이어가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