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신발 젖을까 봐” 빙판길에 멈춘 초등학생, 안전요원의 감동적인 도움

시카고의 한 공립학교 앞에서 안전요원이 빙판길에서 도와준 초등학생의 이야기가 SNS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44세의 안전요원 조 새스는 제이미슨 초등학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