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반정부 시위에 대한 비난 “트럼프를 기쁘게 할 뿐”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9일(현지시간) 반정부 시위에 대해 강한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일부 폭도들이 거리를 망치며 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