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인물

제갈량 후손들, 식품업체 이름에 반발…’역사 왜곡’ 주장
중국 광둥성 둥관시에 위치한 ‘저갈량(猪葛亮)식품유한회사’가 역사 인물 제갈량(諸葛亮)의 이름을 희화화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제갈량의 후손을 자처하는 인물은 최근 성명서를 발표하며 이 ...

중국 광둥성 둥관시에 위치한 ‘저갈량(猪葛亮)식품유한회사’가 역사 인물 제갈량(諸葛亮)의 이름을 희화화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제갈량의 후손을 자처하는 인물은 최근 성명서를 발표하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