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구성이

미얀마 군부, 야권 배제한 반쪽총선 종료… 친군부 정당의 압도적 승리

미얀마의 군사정권이 야권을 배제한 상황에서 진행된 반쪽 총선이 25일(현지시각) 마지막 3차 투표를 끝으로 종료됐다. 이번 선거에서 친군부 정당인 통합단결발전당(USDP)이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