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논쟁

독일 네오나치 인사, 성별 변경 후 도주하다 체포

독일의 극우 운동가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55)가 성별을 여성으로 변경한 뒤 교도소 수감 전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리비히는 성소수자에 대한 증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