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미 이프 유 캔

무료 항공권 취득을 위해 조종사로 위장한 전직 승무원, 최대 20년 징역형 가능성

캐나다 출신의 전직 항공 승무원이 조종사로 위장해 미국 주요 항공사들을 속이고 수백 장의 무료 항공권을 불법으로 취득한 사건이 최근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