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모리카와

김시우, 7언더파의 뒷심으로 공동 45위 기록…모리카와, 역전 우승 차지
김시우가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인상적인 뒷심을 발휘하며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이는 그가 최종적으로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45위에 오르게 만든 ...

김시우가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인상적인 뒷심을 발휘하며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이는 그가 최종적으로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45위에 오르게 만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