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 안보

이란 최고지도자, 얼굴 비공개로 국정 운영 방향 밝혀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20일(현지시간) 이란의 전통 명절인 노루즈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그는 올해를 ‘국가의 통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