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계주

한국 쇼트트랙, 10일 혼성계주 첫 출전 – 최민정과 김길리의 만남에 기대감 상승

한국 쇼트트랙 팀이 10일 혼성 2000m 계주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 경쟁에 나선다. 이번 올림픽에서 총 9개의 금메달이 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