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rights violation

이란 반정부 시위 중 보안당국의 발포로 여대생 사망, 국제사회 우려 확산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3세의 여성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이 정부의 시위 진압 과정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국제사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