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자증권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우리WON MTS’에서 리워드 서비스 ‘쇼핑플러스’를 확대 론칭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일반종합계좌를 보유한 고객들이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결제금액의 일정 비율을 꿀머니로 적립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꿀머니는 1포인트당 1원으로 환산되어 우리금융그룹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우리WON뱅킹과 우리WON MTS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쇼핑 내역 및 적립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다수의 앱에서 쇼핑을 하더라도 모든 거래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받는다. 또한 쇼핑플러스는 생필품, 가전제품, 여행,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제휴 쇼핑몰을 포함하고 있으며, 고객은 각 쇼핑몰에서 최대 10%까지 꿀머니를 적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현재 제휴 쇼핑몰로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이마트, SSG닷컴, 쿠팡, 온누리공공몰, 마켓컬리, 트립닷컴, 알리익스프레스, 오늘의집, LG전자, 에이블리 등이 있으며, 각 쇼핑몰 별로 적립률이 상이하다.
우리투자증권의 관계자는 모바일 쇼핑이 현대인의 일상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의 접점을 확대했다며, 향후 고객의 일상과 금융이 보다 긴밀하게 연결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270일에서 364일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세전 기준으로 기존 3.1%에서 3.6%로 인상되었으며, 1년 만기 거치식 정기예금 금리는 연 3.7%로 올랐다.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에는 0.1%의 우대금리가 제공되어 최고 3.8%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혜택들은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금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우리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고객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해서 연구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