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한민국의 주식 시장에서 대한제분(001130)과 포인트모바일(318020) 두 종목이 골든크로스를 통해 급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골든크로스는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현상을 말하며, 이는 주가 상승의 신호로 해석된다.
대한제분은 1953년에 설립된 소맥분 제분업체로, 1970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여 현재까지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제분은 16개의 비상장 자회사 보유하며, 소맥분 식품, 사료, 반려동물사업, 식음료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가지고 있다. 충성도 높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 ‘곰표’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품질 관리 및 연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23일 5일 이평선이 20일 이평선을 돌파하며 골든크로스가 형성되었고, 이 후 주가는 전일 대비 2.65% 상승해 11,250원에 마감했다. 현재가는 오전 9시 10분 기준으로 11,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전일 종가 대비 0.44%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트렌드 속에서 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포인트모바일은 2006년에 설립된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 전문 기업으로, 2020년에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바코드 및 RFID 기술 기반의 다양한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 POS 단말기, 태블릿 PC 등을 개발 및 제조하고 있으며, 매출의 85% 이상이 해외로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Google AER 인증 기술력을 기반으로 RFID 시장을 포함한 여러 신규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포인트모바일 역시 7월 23일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며 주가는 전일 대비 3.55% 상승하여 2,040원에 마감했다. 현재가는 오전 9시 10분 기준으로 2,04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전일 종가 대비 0.25% 상승한 상태다.
이처럼 대한제분과 포인트모바일이 골든크로스를 통해 긍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들의 실적 성장 가능성과 함께 거리낌 없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으며, 향후 매매 신호를 받아보길 원하는 투자자들은 MK시그널 앱을 통해 관심 종목으로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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