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4위

안병훈과 송영한, LIV 골프 뉴욕 첫 라운드에서 1오버파 기록

안병훈과 송영한이 LIV 골프 뉴욕 대회 첫 라운드에서 공동 24위로 출발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7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