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마스코트

“멕시코 유니폼을 입고 거리에서 활보한 오리, 이번 월드컵 비공식 마스코트로 급부상”

멕시코의 월드컵 개막전에서의 승리 이후, 멕시코시티에서 2살인 오리 ‘멀린(Merlin)’이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거리에서 활보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모습은 소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