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물 배우

일본 성인물 배우, 구마모토 지진 피해를 위해 300만엔 기부…비난 속에서도 지원 결심

일본의 유명 성인물 배우 타노 유(田野憂·22)는 최근 구마모토 지진 피해 주민을 위해 300만엔을 기부하고 다양한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그러나 그의 기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