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주스 자판기

“빨대 핥았다가 인생이 망가졌다”…자판기 장난으로 벌금형 선고받은 19세의 교훈

싱가포르에서 오렌지주스 자판기의 빨대를 핥고 다시 꽂는 행동을 촬영하여 소셜미디어에 올린 프랑스 학생이 공공질서 방해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디디에 가스파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