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인생샷’ 추구하다 출입금지 구역에서 추락사한 미국 청년

최근 미국 오리건주 매리언 카운티의 실버 폴스 주립공원에서 출입금지 구역으로 들어간 20세 청년이 약 54m 깊이의 폭포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