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콘RF제약(200230)은 최근 3거래일 연속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가가 5.03% 상승했다. 해당 기업은 이동통신 기지국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장비 및 부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RF 사업과 신약개발 및 다양한 제형의 의약품을 제조하는 제약/바이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RF 부문에서의 주요 제품으로는 커넥터와 케이블 어셈블리가 있으며, 제약/바이오 부문에서는 알지셀, 거드액, 리바맥스 현탁액 등이 있다.
특히, 텔콘RF제약은 신약 개발 전문 기업인 비보존 및 코스닥 상장사 케이피엠테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하향세를 겪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업 전략은 제약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연관이 있으며, 최근 분기보고서에서는 제약 사업의 성장세가 지속으로 나타나고 있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1월 5일 현재 텔콘RF제약의 종가는 1,013원이며, 4.97% 오른 상태다. 최근 5거래일에서 개인 투자자는 약 266,114주를 순매도 했으나 외국인은 267,036주를 순매수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거래량은 1,087,501주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공매도 정보에 따르면, 1월 5일 텔콘RF제약의 공매도 거래량은 176주로, 총 거래량의 0.02%를 차지하고 있다. 공매도 잔고는 하루 전인 1월 2일에 비해 많이 줄어들어 긍정적인 시장 신뢰를 반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텔콘RF제약은 향후 글로벌 및 국내 주요 헬스케어 및 바이오 관련 행사에서의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 예를 들어, 오는 2026년 1월 12일에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업계의 중요한 행사 중 하나로 기업의 위상을 강화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텔콘RF제약은 제약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전망과 함께 신제품 개발 및 글로벌 행사 참여로 인한 기대감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의 성과가 주목되는 가운데, 주가의 향후 흐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