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006490) 주가 급등, +11.40% 상승으로 4거래일 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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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006490)의 주가가 최근 +11.40% 상승하며 4거래일 만에 반등을 기록했다. 현재 회사는 MVNO(알뜰폰) 사업, 스마트그리드 및 유통 사업을 포함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계, 화장품 및 건강식품의 유통을 책임지고 있으며, PLC칩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고 있는 아이엔에스를 흡수합병했다.

또한 인스코비는 바이오 신약 개발을 진행 중인 관계사 아피메즈와 셀루메드의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주식 거래 통계에 따르면, 인스코비의 최대주주는 밀레니엄홀딩스로, 지분율은 9.98%에 달한다. 회사의 상호는 비티아이에서 로엔케이를 거쳐 씨앤피로엔을 2015년 4월에 거치며 현재의 인스코비로 변경된 바 있다.

최근 5일간의 일별 순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 투자자는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도했으나 외국인 투자자 및 기관투자자는 매수세를 보였다. 1월 15일에는 주가가 675원으로 마감했으며, 전날 대비 -2.74% 하락했다. 그러나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공매도 정보에 따르면, 1월 13일에는 공매도 거래량이 4,449주였으며, 이는 전체 거래량 대비 0.59%에 해당한다. 공매도 잔고는 전체 거래량의 일부로 보고되고 있으며, 1월 15일 기준으로 매매 비중은 0.03%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할 만한 뉴스로는 셀루메드가 계열사로 포함된 가운데 169.9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기로 발표했으며, 이는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있다. 또한 11월 28일에는 자기 전환사채의 만기 전에 취득 결정을 내리는 등 자산 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인스코비 주가는 향후 스마트그리드, 탈모 치료, 화장품 관련 사업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업체의 실적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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