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진승욱 대표이사와 임직원 간의 첫 번째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약 1시간 동안 개최되었으며, 임직원들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경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소통 행사는 대신증권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졌고, 거버넌스의 개선을 목표로 삼았다. 행사에는 다양한 직급과 연령대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130여 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 의사를 밝혀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되어 보다 많은 임직원이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행사에서 수집된 사전 질문은 100여 건에 이르렀으며, 이 중 사업 방향성과 핵심 비즈니스에 대한 질문이 3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이나 인사제도에 대한 질문도 큰 관심을 받았고, 진 대표의 개인적인 추천 도서와 좋아하는 식당 등 사적인 질문도 약 20건이 접수되었다.
진 대표는 사전 질문을 기반으로 회사의 비전 및 핵심 사업 전략, 조직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했고, 직원들의 건의사항 및 관심사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 대표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회사의 미래 비전과 경영 철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진 대표는 행사 후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었고,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신증권의 진정한 경쟁력은 바로 인재들에 있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이러한 소통 행사를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면서도 직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경영을 추구하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소통과 피드백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