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referee

“소말리아 출신 첫 월드컵 심판, 미국 입국 불가로 고향에서 영웅 대접”

소말리아의 오마르 아르탄(34) 심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초로 소말리아 출신으로 경기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으로부터 입국이 거부되면서 꿈이 무산됐다. 아르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