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life trafficking

케냐에서 코끼리 15마리 집단으로 폐사… ‘사이안화물 오염’이 원인으로 추정

케냐 동부 지역에서 코끼리 15마리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케냐 야생보호청(KWS)은 이들이 사이안화물(cyanide)에 오염된 토마토를 섭취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KWS의 ...

남아공, 코뿔소 뿔에 방사성 물질 주입하여 밀렵 방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밀렵으로부터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코뿔소의 뿔에 방사성 물질을 주입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계획은 코뿔소의 뿔에 저준위 방사성 물질을 ...